조상의 빛난 유적 및 업적의 발굴 보존과 발굴 지원 참여 및 안내로 길이 후손에게 계승 발전하는데 두겠습니다. 최근의 사례를 보면
- 弘儒侯 先祖 墓所 1999년 3월 11일 유형문화재 기념물 130호 지정
- 1300년이란 時空을 뛰어 넘어 2010년 돈황의 고문서 속에서 발견된 元曉聖師의 大乘起信論疏 등
   
시향(時享: 계절에 따라 지내는 제사) 신라육부촌장제(음8월23일), 원효성사제향대재(음3월29일), 홍유후시제(음10월 初丁日), 서악서원 춘향제(음2월 中丁日), 서악서원 추향제(음8월 中丁日), 오위도총부사정시제 및 충의위절충장군시제(음10월15일) 참여
   
血統의 근원을 實證하는 족보 편찬 및 정비, 인재 발굴, 종친 간 세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친목 도모